구글애드센스
-
애증의 구글애드센스 - pin번호를 무시하지 마세요!일산댁 일상 2017. 1. 19. 16:21
블로그를 시작하고 소소하게라도 수입거리를 만들고자 구글애드센스라는 것을 등록했다. 방문자수가 그리 많지 않아 수익이 얼마 나진 않았지만 한달에 1불에서 5불 정도 벌 수 있었다 ㅋㅋㅋㅋㅋ 당시 평균 방문자수 100명 미만이었음 ㅋ 근데 어느순간부터 수익이 빵원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그럴까 왜왜왜왜왜 보니 광고가 게재되고 있지 않았다. 아니 왜? 왜그러지왜그러지? 이러고만 있다가 노트북으로 구글애드센스에 들어와보니 모바일에선 보이지 않았던 핀번호 작업하라는 경고문구가 빨갛게 나왔다. 핀번호가 뭐지? 곰곰히 생각하다 몇달전에 구글에서 나한테 보낸 시덥지않아 보였던 우편물! a4용지 반으로 접어서 내 주소 적어서 보내주었던 그것!이 생각났다 ㅋ 출근길에 우편함에서 봐서 뭐지? 이상한 번호들이 있네. 이러..